포옛 흔적 삭제는 없다, 유지+디테일 발전 선언…정정용 감독의 새로운 전북 온다[SS현장]
전북 현대 정정용 감독이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전주 | 정다워 기자 ‘더블 감독’이 떠났다. 이제 전북 현대는 ‘정정용호’로 거듭난다. 전북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정정용 감독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 참석해 ‘청사진’을 설명했다. 부담이 큰 자리다. 전임 거스 포옛 감독은 지난해
- 스포츠서울
- 2026-01-0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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