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너무 미웠어"…'인민날두' 강원행 불발 회상→K리그2 득점왕의 분노 "강원 가는 기차 기다리다 날벼락"
북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안병준(35)이 이영표 전 강원FC 대표를 향한 섭섭한 심경을 토로했다. 안병준은 최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 출연해 "2020년 12월에 이영표 대표님이 계신 강원으로 이적이 결정됐다. 다시 한 번 K리그1에서 뛴다는 생각에 설렜는데 막판에 (협상이) 틀어졌다. 강원 동계 훈련지로 가기 위해 기차를 기다리는데 에이전트에게
- 스포티비뉴스
- 2026-01-0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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