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이천수 또 예언 “빅클럽에서 성공한 이정효 감독, 가만히 있어도 국대 감독 모셔 갈 것”
빅클럽에서 성공한 이정효 감독의 다음 스텝은 국대 감독? 수원은 지난 12월 24일 제11대 사령탑으로 이정효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 이정효 감독은 지난 2일 수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적으로 행보에 나섰다. 이정효 감독은 "책임감이라기보다는 사명감인 거 같다. 지금도 내가 안 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광주에 있었고, 수원이라는 명문 구단에 왔기 때문
- OSEN
- 2026-01-0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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