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지난 시즌 좋지 않았지만"…울산 조현우 "올해는 울산이 제자리로 돌아갈 거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인천)] 울산 HD 골키퍼 조현우가 이번 시즌 반등을 예고했다. 울산은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 훈련지인 아랍에미리트 알 아인으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울산 골키퍼 조현우가 인터뷰를 통해 선수단 대표로 각오를 전했다. 지난 시즌 울산의 부진이 심각했다. 디펜딩 챔피언임에도 리그 9위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겼다. 단순히 성적만 문
- 인터풋볼
- 2026-01-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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