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시’의 컴백… 지소연, 2년 만에 수원FC 위민 복귀 “챔피언 도전”
수원FC 위민에 돌아온 지소연. 사진=수원FC 위민 제공 수원FC 위민에 돌아온 지소연. 사진=수원FC 위민 제공 한국 여자축구 최고의 스트라이커 지소연이 WK리그 무대에 돌아온다. 수원FC 위민은 “지소연을 영입했다”며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에 복귀했다”고 6일 밝혔다. 수원FC 위민을 떠나 시애틀 레인 FC와 버밍엄 시티 WFC를 거쳤던
- 스포츠월드
- 2026-01-0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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