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승격은 당연하고 1부에서도 우승후보로” 이정효 감독에게 쏟아지는 엄청난 기대감
이정효 감독이라면? 이 정도 기대감은 당연한 것일까. 수원은 지난 12월 24일 제11대 사령탑으로 이정효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 이정효 감독은 지난 2일 수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적으로 행보에 나섰다. 이정효 감독은 "책임감이라기보다는 사명감인 거 같다. 지금도 내가 안 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광주에 있었고, 수원이라는 명문 구단에 왔기 때문에
- OSEN
- 2026-01-06 21:2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