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귀환" 수원FC 위민 '지메시' 지소연 영입…"돌아온다면 오직 수원만" AFC 대권 도전 본격화
'지메시' 지소연이 수원FC 위민으로 돌아왔다. 수원FC 위민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시즌을 앞두고 한국 여자축구 최고의 선수인 지소연을 영입했다. 2022~2023시즌 수원FC 위민에서 활약한 지소연은 2년 만에 다시 수원 유니폼을 입고 WK리그 무대에 복귀한다"고 알렸다. 지소연은 2011년 아이낙 고베 레오네사를 시작으로 2014년부터 9년간
- 스포티비뉴스
- 2026-01-0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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