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승격’ 재도전 나서는 서울 이랜드, 2002년생 수비수 박진영으로 수비진 보강
대구 박진영. 사진 | 대구 서울 이랜드가 수비수 박진영(24)으로 수비를 보강한다. 복수의 이적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이랜드는 박진영 영입을 사실상 확정했다. 발표만 남겨뒀다. 2002년생 수비수 박진영은 김도균 감독이 계속해서 눈여겨본 수비 자원이다. 신장이 188㎝로 뛰어난 피지컬을 보유하고 있다. 제공권은 물론 발밑 기술도 준수해 빌드업도 도맡
- 스포츠서울
- 2026-01-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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