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팀 승격? 꿀이다" 이천수, 이정효 감독 승격 확신…"못 올라가는 건 말이 안 돼"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삼성의 K리그1 승격을 확신했다. K리그 최고의 명장 이정효 감독은 2026시즌을 앞두고 리그 최고의 명문 수원삼성 지휘봉을 잡았다. 이 감독과 수원의 2026시즌 목표는 단연 K리그1 승격이다. 수원은 지난 2023년 K리그2로 강등된 후 아직까지 1부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K리그2
- 엑스포츠뉴스
- 2026-01-0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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