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무 지쳤다” 부상 이기지 못한 네이마르, 월드컵 포기+은퇴 고민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상에 지친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은퇴까지 고민했다. 네이마르의 아버지 네이마르 시니오르는 5일 유튜브 채널 ‘라파 테클라’에 출연해 네이마르가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네이마르는 왼쪽 무릎 반월상연골(메니스커스) 부상을 안은 채 시즌 막판까지 산투스 경기에 출전했고, 지난해 12월
- OSEN
- 2026-01-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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