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 ‘경영 전문가’ 신임 우상배 대표이사 선임
서울 이랜드 FC가 신임 대표이사로 우상배 전 이앤씨월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1964년생인 우상배 신임 대표이사는 1993년 이랜드 공채 12기로 입사해 30년 넘게 이랜드그룹에서 근무하며 패션유통 사업 영역에서 성과를 쌓아왔다. 특히 2003년 뉴코아 영업부문 실사팀장을 맡아 인수·합병(M&A)을 주도하고, 2011년에는 엘칸토를 인수해 흑자 구조를 만
- OSEN
- 2026-01-05 20:0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