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휘봉 잡은 박동혁 “인생 걸고 지역의 자랑이 될 명문 구단으로”
사진 | 전남 드래곤즈 전남 드래곤즈가 제17대 사령탑인 박동혁 감독의 취임식을 열고 새 시즌 1부 승격을 다짐했다. 박 감독 취임식은 5일 광양제철소 포스코 교육관에서 진행했다.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유소년 코치진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그는 “감독 인생을 걸고 전남 드래곤즈가 팬에게 기쁨을 주고 지역의 자랑이 될 명문 구단으로 재도약할 수 있게 혼
- 스포츠서울
- 2026-01-0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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