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도 야구붐” 사령탑 각오…‘스타’ 배출 당연히 좋은데, 그러면 1군이 탐낸다 [SS포커스]
울산 웨일즈, 13~14일 트라이아웃 장원진 감독 “육성 신경 쓰겠다” ‘스타’ 나오면 좋아 대신 너무 잘하면 떠날 수 있어서 문제 두산 시절 장원진 감독의 모습. 사진 | 두산 베어스 “울산에 야구붐 일으키겠다.” 사상 첫 시민구단으로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울산 웨일즈 장원진(57) 감독의 취임 일성이다. 기존에 없던 형태의 신생팀이다. 새로운 시
- 스포츠서울
- 2026-01-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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