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가 주목하는 ‘우량주’ 강원 정경호 감독 “부족함 인정하고 개선하려 했던 노력에 높은 점수 주고 싶다, 2년 차가 더 중요”[SS인터뷰]
강원FC 정경호 감독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튀르키예 출국을 앞두고 본지와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인천공항 | 정다워 기자 강원FC 정경호(46) 감독은 축구계에서 ‘우량주’로 통한다. 지난해 강원 지휘봉을 잡기 전까지 능력 있는 코치로 정평이 났던 정 감독은 2025년 마침내 사령탑으로 증명했다. 강원을 K리그1 5위, 코리아컵 4강에 올려놨다. 아시아축구
- 스포츠서울
- 2026-01-0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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