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수원FC, 우선 과제는 골문 안정…베테랑 GK 양한빈 영입
수원FC로 이적한 양한빈. (수원FC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K리그2(2부리그)로 강등된 수원FC가 베테랑 골키퍼 양한빈(35)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박건하 감독 체제로 거듭난 수원FC는 지난해 불안했던 골문을 가장 먼저 강화하며 승격에 도전하게 됐다. 양한빈은 2010년 강원FC에서 프로에 데뷔, 성남FC와 FC서울을 거쳐 일본 J리
- 뉴스1
- 2026-01-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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