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부 강등' 수원FC, 베테랑 골키퍼 양한빈 영입...골문 보강 완료
수원FC가 풍부한 경험을 갖춘 골키퍼 양한빈을 영입하며 골문 보강에 나섰다. 양한빈은 2010년 강원FC를 시작으로 성남FC, FC서울을 거쳐 일본 J리그의 세레소 오사카와 사간 도스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골키퍼다. K리그와 J리그를 두루 경험하며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양한빈은 195cm의 신체 조건과 빠른 반사신경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선방 능
- 인터풋볼
- 2026-01-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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