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현석호 울산, 서울 이랜드·제주SK서 ‘조커’ 구실한 공격수 페드링요 영입
서울 이랜드 페드링요가 수원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 HD가 공격수 페드링요(24)를 영입한다. 복수의 이적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울산이 페드링요 영입에 다가서 있다. 메디컬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세부 조율까지 마무리되면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2002년생 공격수 페드링요는 지난시즌 K리그2(2부) 서울 이랜드 유
- 스포츠서울
- 2026-01-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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