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나서는 파주, ‘서정원 아들’ 서동한 영입… “즉시 전력감”
서동한. 사진=파주 프런티어 FC 제공 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 레전드 서정원 감독의 아들 서동한을 영입하며 측면 공격 강화에 나섰다. 서 감독의 셋째 아들인 서동한은 지난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2 우승에 기여했다. 정교한 테크닉과 스피드를 겸비한 측면 자원으로, 2선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전술적 유연
- 스포츠월드
- 2026-01-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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