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창단 첫 시즌 이끌 '최윤겸 사단' 완성…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사진=용인 제공 용인FC가 2026년 첫 시즌을 앞두고 코칭스태프 및 지원스태프 인선을 마무리했다. 최윤겸 감독을 중심으로 김상록, 오범석, 류형열, 이승준 코치가 합류하여 공격, 수비, 전술, 선수관리 등 현대축구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분담하는 전문 지도체제를 갖췄다. 이번 인선의 핵심은 분야별 전문성, 현장 경험, 소통 능력으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 스포츠투데이
- 2026-01-0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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