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레전드' 이기제, 이란프로리그 도전한다..."수원팬들 응원 평생 잊지 않겠다"
수원삼성 레전드 이기제(35)의 이란행이 임박했다. 이기제의 소속사에 따르면 이기제는 최근 이란 축구 1부 리그인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 소속 구단으로부터 정식 오퍼를 전달받았았다. 그는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기제는 5일 한국에서 출국해 현지로 이동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뒤 문제가 없을 경우 정식 계약서에 서명하게 된다. 절
- OSEN
- 2026-01-0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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