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인건비·등록선수 33.6명으로 1부 잔류…안양, 제대로 된 스카우트와 효율적 구단 운영의 ‘힘’
안양 선수단 모습.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FC안양은 효율적인 구단 운영으로 K리그1(1부) 승격 첫해에 잔류했다. 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지난시즌 K리그 연봉에 따르면, 안양은 70억 9353만 원을 지출하고 8위를 기록했다. 김천 상무를 제외한 1부에서 가장 인건비를 적게 쓴 팀이다. K리그2(2부)로 강등한 수원FC(71억 7329만 원)보다 적게 쓰
- 스포츠서울
- 2026-01-0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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