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전남, 2004년생 듀오 품었다...대학 무대 휩쓴 송호 영입 이어 FC서울 유망주도 임대 영입
전남드래곤즈가 '2004년생 수비수 듀오' 송호와 조영광을 각각 우선지명 선발, 임대 영입하며 수비라인에 U22 자원을 보강했다. 송호는 전남 U15, U18을 거친 전남 유스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2023년 선문대에 진학 후 센터백으로 포지션 변신한 그는 2023년 태백산기 제18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2024년 백두간기 제60회 추계대
- 인터풋볼
- 2026-01-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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