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레전드 '서정원 아들' 파주행…"1부 승격 위한 즉시전력감"→인천 우승 이끈 '날쌘돌이 주니어' 출사표 "파주 측면 시원하게 가를게요"
올 시즌 K리그2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서정원 전 청두 룽청 감독의 아들 서동한(25)을 영입해 측면 강화에 나섰다. 파주는 지난 2일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지난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2 우승에 기여한 윙어 서동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영입은 구단이 지향하는 '성장'과 '젊음'의 정체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프로 무대에서
- 스포티비뉴스
- 2026-01-0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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