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국서 아쉬웠지만 중국 가서 10골 폭격...야고 등 5인방, 울산 임대 복귀
울산 HD가 임대생들의 복귀를 시작으로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울산은 지난달 31일 레전드 김현석호에 함께할 코칭스태프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이어 지난 시즌 임대됐던 선수 다섯 명이 컴백해 2026시즌 명가 재건을 위해 힘을 보탠다. 중원의 살림꾼 이규성이 돌아왔다. 이규성은 2022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울산 유니폼을 입고 K리
- 인터풋볼
- 2026-01-04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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