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스승' 이정효는 수원으로 떠났지만...김경민, 광주와 3년 재계약 체결
프로축구 광주FC가 '거미손' 김경민(34)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광주는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켜주는 대체 불가 골키퍼 김경민과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경민은 2014년 제주유나이티드(현 제주SK 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부산아이파크(임대), 포천시민축구단(군복무), 서울이랜드 FC 등을
- 인터풋볼
- 2026-01-0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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