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8년 만에 돌아온 외국인 GK...'신생' 용인FC, 창단 1호 외국인 노보 영입
용인FC가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Emanuel Novo)를 영입하며 구단 역사상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다. 동시에 노보는 외국인 골키퍼 영입 금지 규정이 폐지된 이후 K리그에 등록된 첫 번째 외국인 골키퍼로 기록되며, 한국 프로축구 역사에 상징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99년부터 유지해 온 외국인 골키퍼 영입 제한 규
- 인터풋볼
- 2026-01-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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