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파격 결정' K리그2 신생팀, 포르투갈 출신 '창단 1호' 외국인 선수 영입…외인 GK 개방 → 용인FC 노보와 계약
K리그2 신생팀 용인FC가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다. 용인은 3일 "포르투갈 출신의 베테랑 골키퍼 노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노보는 용인 구단 첫 외국인 선수다. 그와 동시에 외국인 골키퍼 영입 금지 규정이 폐지된 이후 K리그에 등록된 첫 번째 외국인 골키퍼로 기록돼 한국 프로축구 역사에 상징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99년부
- 스포티비뉴스
- 2026-01-0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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