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다시 이정효 품으로' 헤이스, 전격 수원 삼성행 결정...승격에 힘 보탠다
헤이스가 수원 삼성으로 향한다. 복수의 이적시장 관계자는 "헤이스는 여러 팀의 제안이 있었지만 가족을 생각해서 K리그에 남고 이정효 감독과의 인연을 고려해 행선지를 수원으로 결정했다"라고 귀띔했다. 브라질 리그에서 뛰던 헤이스는 2021시즌 광주FC에 입단하며 한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첫 시즌은 적응이 필요했는지 꾸준한 출전 기회에도 좋은 활약을 펼
- 인터풋볼
- 2026-01-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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