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경남FC, '장신 수문장' GK 이기현 영입
경남FC가 '장신 수문장' GK 이기현을 영입하며 뒷문을 한층 강화했다. 이기현은 192cm, 84kg의 유리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중볼 장악·선방능력을 가지고 있다. 현대축구 트렌드에 걸맞게 빌드업 능력에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수문장이다. 2015년 부천 입단을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한 이기현은 신인답지 않은 플레이를 선보이며 데뷔 시즌에 12
- 인터풋볼
- 2026-01-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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