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서 되살아난 린가드, 시선은 다시 잉글랜드… 대표팀 향한 마지막 도전 나선다
제시 린가드의 시계는 아직 멈추지 않았다. 무대는 바뀌었지만, 목표는 분명하다. 그는 여전히 잉글랜드 대표팀을 바라보고 있다. 린가드는 2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은 항상 마음 한켠에 있다”고 말했다. 커리어의 굴곡 속에서도 국가대표 복귀라는 마지막 목표만큼은 내려놓지 않았다는 뜻이다. 최근 몇 년은 쉽지 않았다.
- OSEN
- 2026-01-0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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