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3부리거 신화' 박진섭, 中 저장FC 입단…옷피셜 떴다 "AG 금메달 기억 있는 곳 다시 와 행복"
지난해 K리그1 전북 현대 주장을 맡아 '더블(2관왕)'에 힘을 보탠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진섭(30)이 중국에서 생애 첫 해외 무대 도전을 한다. 중국 슈퍼리그(1부) 저장FC는 3일(한국시간) 박진섭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저장 구단은 "어제(2일) 전북 현대의 한국인 선수였던 박진섭과 계약을 맺었다. 박진섭은 2026시즌 등번호 4번 유니폼을 입고 저장
- 엑스포츠뉴스
- 2026-01-03 15:5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