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주장 박진섭, 中 저장 이적…"전북 생활,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
2025시즌 전북 현대 주장으로 활약한 박진섭.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전북 현대 '캡틴' 박진섭(31)이 중국 슈퍼리그 저장FC로 이적, 전주성을 떠난다. 전북은 3일 "박진섭이 해외 무대 도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구단에 전달해 왔다. 그동안 팀을 위해 보여준 헌신과 기여도를 고려, 선수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
- 뉴스1
- 2026-01-0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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