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2관왕 이끈 ‘캡틴’ 박진섭, 中 저장FC행… “새로운 도전에 박수”
박진섭. 사진=전북 현대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를 이끌던 주장이 중국으로 향한다. 전북은 3일 “박진섭이 해외 무대 도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구단에 전달했다. 그동안 팀을 위해 보여준 헌신과 기여도를 고려해 선수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적에 합의했다”며 박진섭의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 저장FC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박진섭은 2022년
- 스포츠월드
- 2026-01-0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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