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떠나 새로운 팀 ‘물색’…린가드 “한국 생활로 어떤 도전도 어렵지 않다, 모든 ‘제안’에 열려 있다”
린가드(오른쪽)와 기성용.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모든 제안에 열려 있다.” 제시 린가드는 FC서울에서 2시즌을 뛰었다. K리그 역사상 최고 네임밸류 선수였다. 지금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적절한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자신의 축구 여정의 다음 스테이지를 펼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멜버른 시티(호주)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
- 스포츠서울
- 2026-01-03 08: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