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청백적 우산 돌릴 틈 없게" 최고 팬덤 눈높이 맞추겠다...이정효의 수원삼성 최종 버전
"경기를 보느라 청백적 우산을 돌릴 시간조차 아깝게 만들겠다." 국내 지도자 중 가장 창의적인 축구를 펼치는 이정효(51) 감독이 수원삼성의 제11대 사령탑에 올랐다. 변함없이 팬들을 사로잡을 매력적이고 도전적인 축구를 약속했다. 이정효 감독은 2일 수원 도이치오토월드 차란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승리만을 쫓는 것이 아닌 수원이라는 명가의 자
- 스포티비뉴스
- 2026-01-0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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