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팬들이 가장 잘해왔고, 잘할 수 있는 '경기장 가득 메우기'...이정효 감독의 부탁
[인터풋볼=박윤서 기자(수원)] 이정효 감독은 수원 삼성 팬들을 만족시키는 축구가 첫 번째라고 강조했다. 수원은 2일 오후 2시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이정효 신임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2023시즌 강등을 경험한 수원은 지난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갔으나 제주 SK에 패배하면서 2년 연속 승격에 실패하게 됐다. 수원은 자진 사임한 변성환 감독의
- 인터풋볼
- 2026-01-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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