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양동현 코치 전격 합류...승격 노리는 2026시즌 김도균호 코칭스태프 주목
서울 이랜드 FC가 2026시즌을 승격의 해로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올해로 김도균 감독 체제 3년차를 맞는 서울 이랜드는 지난 시즌 함께한 코칭스태프 전원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시즌 준비에 나섰다. 안성남 코치, 권순형 골키퍼 코치, 서영균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하며 기존 체제를 유지한 가운데 'K리그 대표 공격수
- 인터풋볼
- 2026-01-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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