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광주 아닌 수원의 감독, 이정효 “축구 외적인 일에 에너지 쏟지 않겠다”[SS현장]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이 2일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수원 | 정다워 기자 감독 이정효의 두 번째 도전이 시작된다. 수원 삼성의 제11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 감독은 2일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이 감독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광주FC에서 위대한
- 스포츠서울
- 2026-01-02 15:4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