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팬과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로"
(서울=연합뉴스)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는 1일 신년사에서 "지난해 K리그는 팬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3년 연속 유료 관중 300만명을 돌파했다"며 "2025년은 미래를 준비하며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 중요한 전환점이었고, 2026년엔 실제 변화를 이어가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2026.1.2 [한국프로축
- 연합포토
- 2026-01-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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