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레이서’ 엄원상, 울산 떠나 대전으로… “큰 타이틀 차지할 수 있게 최선 다하겠다”
엄원상이 대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엄원상이 대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공격수 엄원상을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 2019년 광주FC 우선지명 선수로 입단한 엄원상은 세 시즌 맹활약하며 팀의 K리그1 승격에 기여했다. 2022시즌을 앞두고 울산
- 스포츠월드
- 2026-01-02 13:3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