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U-23 아시안컵 출격' 이민성호, 부상 악재 터졌다...'FC서울 성골' 박성훈 낙마→화성FC 박준서 대체 발탁
[사진] FC서울 박성훈. [사진] 화성FC 박준서. 'FC서울 성골 유스' 박성훈(22)가 부상으로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낙마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수비수 박성훈의 왼쪽 발 부상으로 박준서(화성FC)가 대체 발탁됐다"라고 밝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한국 대표팀으로서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개막을
- OSEN
- 2026-01-0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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