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K리그2 베스트11 출신’ 수비수 신재원 영입…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
올해 사상 첫 K리그1에 진입하는 부천FC1995가 측면 멀티플레이어 신재원을 영입하며 측면 강화에 나섰다. 신재원은 16세 이하(U-16) 대표팀을 거치며 일찍이 주목받은 유망주다. 이후 고려대에 진학해 2017년 대학 왕중왕전 우승을 이끌었다. 2018년에는 U리그 12경기 10득점을 기록하는 등 활약을 이어갔다. 이후 2019년 FC서울을 통해 프로에
- 스포츠월드
- 2026-01-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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