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성 코치 12년 만의 ‘친정’ 복귀…포항, 새 시즌 코칭스태프 개편
제공 |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가 새 시즌 코칭스태프 라인업을 개편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김재성 코치가 새로운 스태프로 합류한다. 김 코치는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포항에서 활약하며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했다. ‘영일만 지단’이라 불리며 전성기를 포항에서 보냈다. 2009년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2013년 K리그1,
- 스포츠서울
- 2026-01-0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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