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승격 플랜 착실히...서울 이랜드, '191cm+왼발 센터백' 박재환 영입
서울 이랜드 FC가 K리그 5년차 '왼발 센터백' 박재환을 영입하며 수비진에 경쟁력을 더했다. 박재환은 191cm, 84kg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수비수로 큰 키를 활용한 뛰어난 제공권 장악 능력이 최대 강점이다. 공중볼 경합에 능하며 세트피스 상황에서 정확한 헤더를 앞세운 득점 능력도 갖췄다. 무엇보다 희소성이 높은 왼발잡이 센터백 자원으로 후방 빌드업에
- 인터풋볼
- 2026-01-0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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