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제한 없는 1부·17구단 경쟁하는 2부…새해 달라지는 K리그
득점 후 기뻐하는 전북 콤파뇨(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년 K리그는 그 어느 때보다 변화의 폭이 커진 가운데 새 시즌을 맞이한다. K리그1은 외인 보유 제한이 없어지고, 외인 출전 선수도 4명에서 5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U22(22세 이하) 룰 제도가 완화돼, U22 선수가 출전하지 않고도 5명의 교체 자원을
- 뉴스1
- 2026-01-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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