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의 풋GPT] 정정용-이정효, '자수성가형 감독들'의 대세는 올 것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K리그에 새로운 이슈가 등장한다. 현역 시절 무명에 가까웠던 지도자들이 나란히 1부와 2부 최고의 팀을 맡게 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K리그1 정상 탈환에 성공한 전북 현대엔 우루과이 출신 거스 포옛 감독이 1년 만에 계약해지하고 떠나는 가운데 정정용 전 김천 상무 감독이 자리를 옮겨 지휘봉을 잡는다. 2025년 K리그2에서 2위를 차
- 엑스포츠뉴스
- 2026-01-0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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