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
사상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하는 월드컵이 오는 6월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에서 펼쳐진다. /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지구촌 최대·최고 축구 축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2026년 6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등 북중미 3개국에서 펼쳐진다. 출범 후 여러 변화를 꾀하며 발전한 월드컵이지만 26번째 북
- 뉴스1
- 2026-01-02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