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나 같은 감독에겐 패자부활전이 없다"…효버지의 담대한 도전, '오늘' 시작된다→수원 삼성 공식 취임
이정효 감독이 수원삼성 신임 사령탑으로 공식 취임한다. 과거 "나 같은 감독에게는 패자부활전이 없다"는 말로 축구 팬들의 가슴을 울렸던 감독이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이 감독은 2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도이치오토월드에서 K리그2 수원삼성 감독 취임식을 치른다. 지도자 이정효가 K리그 빅클럽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셈이다. 광주FC에서
- 엑스포츠뉴스
- 2026-01-0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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