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
전북 현대 홍정호(오른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K리그1 전북 현대의 베테랑 수비수 홍정호가 구단과의 결별 과정에서 존중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전북은 지난해 12월 31일 전북과의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후 홍정호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5시즌 전북에서 느낀 소회에 대해 적었다. 그는 "이
- 뉴스1
- 2026-01-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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