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선택권 없었다"…'전북과 결별' 홍정호,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
전북 현대와 결별하게 된 홍정호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홍정호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글을 쓰는 지금 마음이 무겁다"라며 입장문을 공개했다. 그는 "팀의 주축으로 뛰었고, 더블 우승을 이뤘고, 개인적인 성과도 남겼다"라며 "시즌이 끝나가면서 여러 팀에게 연락이 왔지만 전북이 우선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하지만 다른 선수들은 구단과 미래를
- 인터풋볼
- 2026-01-0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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